부위별 디톡스건강법 - 숙변이란 무엇인가

 

숙변이 국내에 전해진 과정

 

숙변이란 용어는 구미 자연의학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었습니다. 단식은 동양에서보다 오히려 서양에서 더 알려지고 전통이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식을 병의 치료로 이용한 것도 서양에서 앞서 있으며 많은 연구가 있어왔고 이 주제에 관한 책도 20세기 초반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단식을 하면 숙변을 관찰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숙변을 지칭하는 용어도 “accumulation of feces” “accumulation of waste material” “hardened mucous” “mucoid matter” “mucoid” “fecal encrustation” “faecal impaction” “mucoid plague”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숙변이 한국에 전해진 것은 일본의 자연의학자 니시 가츠죠를 통해서입니다. 니시 가츠죠는, 석유 자본에 의해 자연의학을 불법화하고 약물에 기초한 지금의 현대의학만을 인정하는 의료제도의 개편이 있기 전인 1920년대에 미국으로 유학을 하였기 때문에 숙변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 프랑스의 학자가 쓴 “변비”(M.Chiray et R.Stieffe : Les Constipation, 1933)라는 책을 번역 출판하기도 하였습니다. 숙변이 우리 나라에 전해지게 된 것은 해방 이후 니시 가츠조의 자연의학이 전해지면서부터였습니다.

 

숙변이란 과연 있는 것인가

 

숙변의 존재를 증명하자면 먼저 숙변에 대한 정의부터 해야 합니다. 숙변은 변비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변비가 변이 나오지 않는 상태라면 숙변이란 변비로 인해 제때 배설되지 않고 장에 남아있게 된 변을 말합니다. 이렇게 남아 있는 변에는 며칠이라는 단기간에 걸쳐 쌓인 숙변과 몇 주 혹은 몇 달 또는 몇 년이라는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숙변이 있습니다.

 

먼저 단기간에 형성된 숙변에 대해 살펴봅시다.

 

주류 의사들은 대장 내시경으로 “아무리 살펴보아도 대장이나 소장에 끼어있는 숙변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때 정상적인 배변작용을 통해 빠져나오지 못한 변을 숙변이라고 할 때, 숙변이 없다라는 주장은 바로 변비란 존재치 않는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음식이 섭취되어 배설되기까지는 정상적인 경우 18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하루 세 끼를 먹고 5일에 한 번 변을 본다면 무려 15끼가 제때에 배설되지 못하고 장에 정체해 있게 됩니다. 단기간에 걸쳐 장 안에 쌓인 숙변은 대장 내시경으로 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내시경을 대장 속으로 밀어넣기 전에 장에 고여 있던 변을 모두 뽑아내버리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이 숙변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단기간에 형성된 숙변을 숙변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숙변은 있는 것인가?

 

다음으로 몇 주, 몇 달 혹은 몇 년에 걸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장기간에 걸쳐 정체되어 있는 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아마 한상율 님은 이러한 변을 염두에 두고 숙변은 없다고 주장한 것 같습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고작 며칠 정체된 변을 두고 숙변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야. 그런 변은 있겠지. 그러나 수개월 또는 수년 동안 묵어 있는 변이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야. 바로 그런 변이 없다는 거야’라고 주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처럼 오래 묵은 숙변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단식이나 장청소를 해온 자연의학자들이나 일부 주류의학자들은 평소의 변과는 다른, 끈적거리고 질기면서도 색깔도 구분되는, 보통의 변과는 너무나 다른 변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수없이 경험해 왔습니다. 이러한 숙변은 며칠 동안 밀려 있는 변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서 확연히 구분됩니다. 단식이나 장청소를 통해 본인이 직접 숙변을 경험해 보지 못한 분은 이해가 잘 안 가실 겁니다. 그러나 조금만 웹서핑을 해보시면 단식을 경험하지 못한 분도 숙변의 모습이 어떠한지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숙변은 단식이나 장청소를 통해 빠져나가기도 하지만 한두 번 한다고 해서 모두 빠져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의사들이 문제 삼는 것도 아마 이러한 숙변이 없다는 것일 겁니다. ‘이런 숙변이 장벽에 달라 붙어 몸에서 잘 빠져나오지 않는 것이라면 내시경으로 볼 때 보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여기에 문제의 핵심이 있는 것입니다.

 

자연의학을 하는 분들 중에는 단식을 통해 숙변이 빠져나오는 사실(fact)을 수없이 직접 목격하면서도, 내시경으로 보아도 숙변이 없다는 현대의사들의 주장 사이에 갈피를 못잡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대의학을 전공한 의사이면서 자연요법을 이용하여 수많은 난치 환자들을 고치고 있는 일본의 의사 고다 미츠오(甲田光雄) 박사도 그러한 고민을 하였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다 박사는 고민 끝에 "숙변이란 위장의 처리 능력을 넘어서 부담을 계속 끼친 경우에 장관내에 고이는 식물의 찌꺼기나 세균류 등을 포함한 장관 내용물"이라고 정의하면서 “장벽의 점막 상피가 신진대사가 활발할 경우 3일이면 탈락하고 새로운 상피세포로 바뀌기 때문”에 “숙변이 1년 2년이라는 장기간에 걸쳐 장벽에 늘어붙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의사들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1

 

고다 박사는 좁은 도로에 차가 너무 많이 밀려들면 정체가 일어나듯이 처리 능력 이상의 음식을 먹어 숙변이 일어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고다 박사는 단기간의 숙변은 인정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는 숙변은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고다 박사는 자연의학에 대해 깊은 조예가 있는데다 실천과 이론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제가 무척 존경하는 분이지만, 숙변에 대해서만큼은 아쉽게도 그 정체를 완전히 해명하지 못하였습니다. 고다 박사가 미국의 자연의학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숙변에 대해 당신의 이론을 수정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숙변을 보았다는 의사들의 증언

 

현대 의사들이 숙변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는 숙변이 없어서가 아니라 숙변이 무엇인지 몰라서 보고도 놓치기 때문입니다.

 

숙변은 자세히 보면 내시경으로 관찰됩니다. 미국에서 주로 활동한 일본의 의사 히로미 신야 (新谷 弘實) 박사는 내시경으로 숙변을 관찰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신야 박사는 세계 최초로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대장내시경을 통해 종양절제 수술에 성공한, 위 대장 내시경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4만5천회 이상 대장을 관찰한 분입니다.

 

"내시경 검사를 할 때에는 통상 사전에 변을 배출하는 약(설사약)을 먹이기 때문에 대개 장에는 변이 남아있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검사 때 숙변이 남아 있거나 묽은 변의 잔류가 많이 보이는 사람은 평소 심한 변비로 인해 장에 폴립이나 암과 같은 어떤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 2

 

부검을 통해 그러한 숙변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힌 분들도 있습니다. 의사 맥도넬은 “만성 질병으로 죽은 사람들을 부검하면서 혀에서부터 위, 소장, 대장 그리고 S자 결장에 이르기까지 점액과 같은 딱딱하고 두터운 층이 온통 덮어 있는 것을 여러 차례 보아왔다. 주로 우유를 많이 마시고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흔했다.”고 하였습니다. 3

 

또한 리차드 앤더슨은 강연장에서 만난 어떤 의사의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들려주었습니다. “나는 12년 동안 시신을 부검해왔습니다. 수천 번이나 절단된 시신을 보았습니다. 리차드가 말한 것은 옳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부 소화기로 호스를 넣어서 강력한 화학약품을 이용하는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장 밖으로 쓰레기를 불어내는 것이죠. 똥배가 심하게 나온, 소위 말하는 살찐 사람을 보았는데 5분 만에 불룩한 게 모두 꺼져버리더군요. 살찐 게 아니었어요. 리차드가 말하는 점액층이었어요. 그 더러운 것 속에는 벌레, 박테리아, 곰팡이 그 외 알수 없는 갖가지 것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처럼 더러운 것을 뱃속에 넣고 산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4

 

배가 나온 사람은 흔히 배에 지방이 끼어 있다고만 생각하고, 그 안에 숙변이 가득 차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장청소를 하면 엄청난 양의 숙변이 쏟아지면서 배가 쑥 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장청소 도중에 온갖 기생충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경험하는 일도 드문 일이 아닙니다.

 

 

숙변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러면 숙변은 왜 생기고 그 정체는 무엇일까요? 어떤 분은 숙변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숙변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식이섬유와 같은 숙변제거제가 몸 속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양이 늘어나 배설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단식 과정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러한 주장에 매우 혹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식에 대해 무지한 데서 오는 말입니다. 단식을 지도하는 분은 물론 단식을 통해 몸의 정화를 경험한 수많은 사람들을 사기꾼과 사기꾼에 걸려든 무지하고 몽매한 사람으로 몰아붙이는 참으로 개탄할 만한 주장입니다.

 

단식에는 여러 형태의 단식이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디톡스요법의 중요성을 깨닫고 장청소 방법을 정리하기 전에는 국내에서 대개 물만 마시거나 아니면 효소단식, 장국단식이 성행하였습니다. 식이섬유를 공급하지 않은 이러한 단식에서도 숙변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숙변은 물만 마시는 단식, 또는 물마저 완전히 끊는 단식에서도 쏟아져 나옵니다. 이러한 숙변은 누군가가 말하듯 식이섬유도 아니며 “소장에서 매일 떨어져 나가는 250 그램 정도의 세포”도 아닙니다. 숙변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지만 대개 로프나 타이어처럼 질기고, 미역처럼 미끄덩거리며, 검은색, 녹색, 갈색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콧물이나 가래처럼 끈적이며 늘어지기도 합니다. 세포가 떨어져 나와서는 그런 형태의 숙변이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의사들이 단식을 해보지 않았다면 이러한 숙변을 본 적이 없을 겁니다. 숙변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니 내시경으로도 찾아볼 수 없으리라는 것은 짐작이 갑니다.

 

리차드 앤더슨은 “장에 있는 숙변(mucoid plague)은, 위나 장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점액과는 다르다. 의사들은 장의 내부를 들여다보면서 실제 숙변을 보고 있을 때도 정상적인 점막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믿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3

 

숙변이란 음식 찌꺼기와 점액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것입니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은 장에서 부패하게 되는데 우리 인체는 이러한 음식의 부패를 막기 위해 자구책으로 소화기관에서 점액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렇게 음식 찌꺼기와 점액이 결합하여 형성된 것이 숙변입니다. 레이저퀴스트와 맥그리거(Ron Lagerquist & Tom McGregor)는 “NORTH AMERICAN DIET”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숙변의 정체를 밝히고 있습니다.

 

점액은, 부패하고 소화되지 않은 음식 지꺼기에서 생기는 발암물질이나 화학물질, 그외 자극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분비됩니다. 예를 들어 우유나 빵과 점액 유발 식품을 먹으면 그 속에 든 커다란 단백질 분자(카제인과 글루텐)가 소화가 되지 못해 부패하게 되고 이게 인체를 자극하거나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카제인과 글루텐 같은 분자들은 풀처럼 서로 꽉 붙어 있습니다. 이처럼 끈덕진 분자들이 소화가 되려면 강한 위산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는다거나 음식조합이 잘못되면 위산이 이들 분자들을 분리해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남은 찌꺼기는 장내에서 부패되는데, 더 이상의 부패를 막기 위해 점액이 나와 코팅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합쳐진 점액과 음식 찌꺼기는 장을 통과하면서 수분이 제거되고 수분이 제거됨에 따라 점액은 더욱 끈적거리고 찐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장벽에 들러붙게 됩니다. 몇 년에 걸쳐 이러한 것들이 켜켜이 쌓이면서 장 곳곳에 질긴 고무와 같은 검은색 물질로 남습니다. 숙변은 변비를 일으키고, 영양소의 흡수를 막으며, 기생체의 온상이 됩니다. 5

 

리챠드 앤더슨 박사는 이러한 숙변을 “점액플라그”라고 더욱 명료화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점액플라그는 인체가 산성물질, 약물, 중금속 그리고 독성 화학물질과 같은 공격 등의 비자연적인 조건에 처할 때 자연히 생성하는 물질이다. 이러한 것은 위나 장의 자연적이고 건강한 점액질과는 다르다. 자연적인 점액은 위나 장관 벽의 완충 역할을 하거나 장 운동의 윤활제로 작용한다. 점액플라그는 비자연적인 것으로서 인체가 질병 상태로 이행한 후에야 발견된다…”3

 

그러면서 대부분의 의사들은 점액플라그가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몇몇 소화기 관련 학자들은 점액질의 이상을, 궤양성 대장염이나 기타 장질환 발생 가능성을 알려주는 지표로 간주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숙변에는 독이 없다

 

일부 의사들 중에는 실제로 대변에서 약간의 독소가 생기기도 하나 이 독소가 간기능이나 콩팥이 심하게 나쁜 사람에게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콩팥과 간을 통해 완전히 처리하여 배설하므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실제와도 거리가 멉니다. 오랫동안 변비가 있으면 두통이 있고, 외박을 하거나 하여 장을 제때 비우지 못하면 다음날 뾰루지가 얼굴에 난다는 것은 대부분 겪어본 일입니다. 세계적인 의학저널 랜싯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일주일에 두 번 이하 배변을 하는 여성은 하루에 한 번 이상 배변하는 여성보다 유방 질환(양성 또는 악성) 가능성이 4배나 높다고 하였습니다. 6 또한 역학(疫學) 저널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잦은 변비는 중년층의 대장암의 주요 위험 인자라고 하면서 그 이유 중의 하나로 변비로 인해 장관통과 시간이 길어지면서 발암물질이 고농축된 딱딱한 변을 만든다는 것을 꼽았습니다. 7

 

특히 의사로서 자연의학에 관한 많은 저서를 낸 틸덴의 업적은 주목할 만합니다. 1900년 초기에는 폐렴이 성행하여 매우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거의 모든 의사들이 이 병을 치료하는 도중에 많은 환자를 잃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틸덴은 어떤 의사보다도 많은 폐렴 환자를 돌보았지만 잃은 환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약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장청소(관장과 장세척)와  물치료 그리고 생식을  이용하였기 때문입니다. 틸덴 박사의 치료는 그 당시에도 기적적이라고 칭송받았습니다. 3

 

참고자료

 

1. 고다 미츠오, 소식예찬, 늘푸른들 1993

2. 히로미 신야, 커피 에네마로 변비 탈출하기, 메트로 2003

3. Anderson, Richard, ND, Mucoid Plague

 http://www.cleanse.net/mucoid_plaque.HTM

4. Anderson, Richard, ND, Cleanse and Purify Thyself. Triumph, 1998.

5. Mucus Clearing Diet,

http://64.106.220.190/nutrition_book/mucus.htm

6. Constipation Tied To Colon Cancer

http://www.personalmd.com/news/a1998061510.shtml

7. CONSTIPATION AND BREAST CANCER

http://hills.ccsf.cc.ca.us/~jinouy01/constip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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